기사 메일전송
피치항공, 서울-도쿄 취항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 실시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6-02-22 17:24:44
  • 수정 2020-09-07 16:10:59

기사수정

 

일본 최대 저비용 항공사 피치항공(www.flypeach.com)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노선에 신규 취항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피치 도쿄 야간비행’이라는 주제로 심야에 즐길 수 있는 도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피치항공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Peach.Aviation.Korea)에서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하여 인천-하네다 왕복항공권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 커플항공권, 2등 2명에게는 각 1매씩을 제공하며 추가로 25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22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이며 당첨자 발표는 3월 10일 이다.

5일 신규 취항한 피치항공의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신규 취항 노선은 총 180석의 A320-200기종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비행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다.

도쿄행은 인천에서 22시50분에 출발하여 하네다에 다음날 새벽 1시에 도착하고 서울행은 하네다에서 새벽 2시에 출발하여 인천에 4시35분에 도착한다. 항공요금은 편도 총액 운임(공항시설 이용료, 지불수수료등 포함)기준 92,600원부터 이다.

이번에 피치항공이 신규 취항한 하네다 공항은 도교시내까지 전철로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나리타 공항보다 이동시간 및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특히 운항스케줄이 심야편이라서 학생 및 직장인 등이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한편 2011년 2월에 설립된 피치항공은 일본 국내선 13개 구간 및 국제선 9개 구간을 운항 중이며 일본 최초 및 최대의 저비용항공(LCC)로서 합리적인 항공요금과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여행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구간에 매일 4회, 부산-오사카(간사이) 구간과 서울(인천)-오키나와 구간에 각각 매일 1회 운항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신규 취항으로 한국과 일본간 항공노선에 매일 총 4개 노선 7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J-Route 홈페이지(www.jroute.or.kr)을 방문하면 더 많은 생생한 일본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피치항공, GSA Korea 개요
Peach Aviation 주식회사는 2011년 2월 10일에 설립되었으며 1 Senshu-kuko-naka Tajiri-cho, Sennan-gun, Osaka 549-0011, Japan에 본사를 두고 있다. 대표이사 겸 CEO는 Shinichi Inoue이며 주요 주주로는 ANA홀딩스 주식회사 (38.67%), First Eastern Aviation Holdings Limited (33.3%), 주식회사 산업 혁신기구(INCJ)(28.00%)이다. 파견 근무자를 제외한 2015년 3월 1일 현재 근무자 수는 680명이다. Japan 브랜드 LCC로서 일본과 아시아의 가교 역할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일본 첫 LCC로 간사이를 거점으로 한 합리적 항공회사이자 ANA로부터 독립한 독자 경영의 모델인 점이 특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LG전자, 美 KBIS서 SKS·LG 시그니처 확대 LG전자가 북미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LG전자는 현지시간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 참가해 초프리미엄 브랜드 ‘SKS’와 ‘LG 시그니처’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리미엄 가전과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였다. KBIS는 미국주방욕실협회(NKBA)가 주관하는 행사로, 약 7...
  2. LG CNS, OpenAI 리셀러 계약…기업용 ChatGPT 확산 본격화 LG CNS가 18일 OpenAI와 ‘리셀러 파트너’ 및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구현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보안이 강화된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국내 기업에 공급하며 기업용 AX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LG CNS는 최근 OpenAI와 두 건의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LG CNS는 기업용 ChatGPT 서비스인 ‘ChatGPT 엔터프.
  3. DSK 2026 첫 참가 에어로비(주), AI 수상구조 드론으로 공공안전 협력 모색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DSK 2026(부산 드론쇼 코리아) 전시장 B10 부스. ‘ALL ABOUT AEROBEE’라는 슬로건 아래 수상 이착륙 드론과 모듈형 덕트 드론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에어로비(주)의 첫 공식 대외 참가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기술 방향과 철학은 분명했다.에어로비를 이끄는 이는 이문철 대표다. 이 대표는 전 육군 항공대와 경찰...
  4. 삼성전자, KBIS 2026서 ‘비스포크 AI’·데이코 전면 배치 삼성전자가 17~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린 ‘KBIS 2026’에 참가해 ‘비스포크 AI 가전’과 럭셔리 빌트인 브랜드 ‘데이코’ 라인업을 전시하며 북미 프리미엄 주방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섰다.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는 글로벌 6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산업 전...
  5. 대한항공, DSK 2026서 AI 무인기·AAM 청사진 공개…아처와 협력 본격화 대한항공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드론쇼코리아)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무인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DS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무..
  6. LG U+, `ONE LG`로 글로벌 최고 수준 AI데이터센터 만든다 LG유플러스가 MWC26에서 LG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데이터센터(AIDC) 전략을 공개한다.LG 계열사 내 역량을 집결한 `ONE LG`를 중심으로 전력·냉각·운영 전 영역을 아우르는 Beyond AI-Ready AIDC를 선보이고, AI 시대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올해 MWC26에서는 수도권 최대 규모로 건.
  7. KOTRA, 세계 최대 모바일 통신박람회 MWC에 통합 한국관 운영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한다. MWC는 미국의 CES(Consumer Electronic Show)와 함께 세계 양대 ICT 전시회로 모바일 통신 전문전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AI·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
  8.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확대…4월 1일부터 시행 ‘문화가 있는 날’이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기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후 준비 기간을 거쳐 2026년 4월 1일부터 시행된다.‘문화가 있...
  9. 현대차그룹, 안전 최우선 철학을 담은 무인소방로봇 영상 ‘A Safer Way Home’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화재 현장의 문제 상황을 발 빠르게 대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개발 의지를 현실로 담아냈다. 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화재 및 폭발 현장에 뛰어드는...
  10.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 3월부터 전국 전면 시행 사고 지점과 가장 가까운 소방헬기를 즉시 투입하는 국가 통합출동체계가 3월부터 전국에서 본격 가동된다.소방청은 2일 관할 구분 없이 최인접·최적정 헬기를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를 서울과 인천까지 확대해 전국 단일망으로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통합출동체계는 사고 발생 위치를 기준으로 지리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